𓆝𓆟 버들치 나비 그리고 경주 𓇢𓆸
2026. 1월 소식지 (통권 230호) |
|
|
지난 해에 비하면 한층 밝은 기운 속에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아직 민생 경제가 회복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지만,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2026년을 함께 시작했으면 합니다.
더불어 경주환영운동연합은 1월 29일 회원총회를 준비하고 있으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2026년 총회 안내]
일시: 1월 29일 (목) 18:30
장소: 한살림경주 강당 (용담로 56, 2층)
안건: 정관개정, 임원선출, 2025년 사업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 및 예산 확정
저녁, 음료, 차, 간식 등을 준비합니다.
|
|
|
소식 하나. 낙동강 하구 철새 탐방 𓅯ミ
올해 철새 탐방은 낙동강 하구로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예상보다 따뜻해서, 어린이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탐방 안내지에 관찰한 새들의 이름을 열심히 적고, 지우고, 다시 쓰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도요, 황새, 큰고니 등 멋진 새들의 사진을 감상해보세요. |
|
|
소식 둘. 비닐봉지 없이 장보기 .❅⋆·˚ ༘
올해 마지막 '비닐봉지 없이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날 중에서도 유독 추운 날이었지만, 두꺼운 외투를 껴입고 나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꾸준히 캠페인에 찾아와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소식 셋. 핵폐기물을 헌법재판소로 보내다 (•̀ᴗ•́) و ̑̑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법은 핵폐기물을 기존 핵발전소 부지에 임시로 계속 보관하도록 하고 있어, 경주를 포함한 핵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헌법소원이 진행된 것입니다. 이번 소송에는 총 284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경주 시민은 40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
|
|
소식 넷. 영광에서 탈핵을 외치다 ദ്ദി・ᴗ・)✧
영광군에 위치한 한빛 원전 1호기가 설계수명을 다하고 마침내 가동을 멈췄습니다. 500여 명의 시민들이 한빛 원전 앞에 모여 '문 닫고 시작하는 새로운 세상'을 함께 염원했습니다. 한빛 1호기가 수명 연장 없이 완전 폐쇄되길 희망합니다. |
|
|
소식 다섯. 탈핵 신문을 읽다 ✐✎
12월호 탈핵 신문은 후쿠시마 핵사고 발생 후 14년이 지난 현지의 모습을 취재한 내용이 참 흥미로웠습니다. 신문 4면에 걸친 매우 긴 기사였는데요, 일부를 옮겨보았습니다. |
|
|
[함께 읽기] 이재명 정부, 한강에 핵발전소 지을 건가
|
|
|
⠈⠂⠄⠄⠂⠁⠁⠂⠄⠄⠂⠁⠁⠂⠄⠄⠂⠁⠁⠂⠄⠄⠂⠁⠈⠂⠄⠄
[참여하기] 고리 2호기 수명 연장 무효 소송에 원고로 함께 해주세요.
주민등록초본과 위임장 제출, 소송비 1만원 납부 등 번거로운 절차가 있지만, 핵 없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소송입니다.
|
|
|
⠈⠂⠄⠄⠂⠁⠁⠂⠄⠄⠂⠁⠁⠂⠄⠄⠂⠁⠁⠂⠄⠄⠂⠁⠈⠂⠄⠄
[부탁 말씀]
경주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 주세요! 회원 가입으로 지역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되어주세요. 아래 링크에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합니다. 지인들에게 추천도 부탁드려요 ❤︎
|
|
|
˗ˏˋ 12월 사무국 일정 보고 ♡ ˎˊ˗
시간 내어주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
|
˗ˏˋ 12월 재정 보고 ♡ ˎˊ˗
늘 후원해 주신 회원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ᰔᩚ |
|
|
𓆝𓆟 버들치 나비 그리고 경주 𓇢𓆸
생명 평화 생태의 가치를 함께 풀어가기 위한 경주환경운동연합 온라인 소식지입니다.
링크를 복사하셔서 많은 전달 부탁드립니다. |
|
|
경주환경운동연합kyongju@kfem.or.kr[38103] 경북 경주시 북천길31 (동천동 733-972) 3층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