𓆝𓆟 버들치 나비 그리고 경주 𓇢𓆸
2025. 12월 소식지 (통권22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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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시민들이 두꺼운 패딩으로 몸을 치장한 계절이 되었습니다.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주변을 살피는 여유가 함께하는 연말이 되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겨울을 즐기시길 바라며, 12월 모바일 소식지를 보내드립니다. 𐂂 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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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하나. 기후위기에 맞서는 여성들 ミ★
지난 10월 25일, 제4회 성평등 어우러짐 축제가 황성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경주환경운동연합은 여성 활동가들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뒤늦게 소식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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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둘. 물살이 탐방 𓆛 𓆝 𓆞 𓆟
채병수 박사님과 형산강 물살이 탐방을 했습니다. 예술의전당과 마주 보는 형산강에서 말이죠. 늘 보면서도 들어갈 엄두를 내지 못하던 그곳에 어린이들이 용기를 내어 발을 들였습니다. 아이들이 채집한 붕어, 큰납지리, 블루길, 잉어, 참붕어, 참몰개, 중고기, 피라미들을 구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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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셋. 경이로움을 선물 받다! 。 ˖ ✧ ⊹ 。
환경책 읽기 네 번째 시간, 레이첼 카슨의 『센스 오브 원더』를 함께 읽었습니다. 내 삶에서 자연을 접하며 경이로웠던 순간들이 무엇 무엇 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어릴 적 외할머니 댁에서 지냈을 적, 여름밤 외삼촌이 운전하는 경운기 뒷자리에 실려 쏟아지는 별빛을 마주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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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넷. 비닐봉지 없이 장보기 ☘︎
아주머니 한 분이 우리 캠페인을 보시더니 환한 미소를 짓습니다. 비닐봉지 없이 장보기를 실천하고 있다며, 챙겨 온 밀폐용기를 보여주시네요. 우리에게 큰 용기를 주고 가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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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다섯. 충의 전쟁을 보다 ⍋⍋⍋
경주시는 올해에만 약 300억 원을 소나무 재선충 방재에 투입했고, 내년에도 100억 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전국적으로는 올해에 1,000억 원 이상이 재선충 방재에 쓰였는데요, 이대로 계속 달려도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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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기] 대통령님, 재처리 공장을 건설할 땅과 돈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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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신문 읽기모임 안내]
일시: 12월 23일(화) 오전 10시 장소: 오늘은책방
(소금강로 8번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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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말씀]
경주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 주세요! ☃ 회원 가입으로 지역 환경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합니다. 지인들에게 추천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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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ˏˋ 11월 사무국 일정 보고 ♡ ˎˊ˗
시간 내어주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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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ˏˋ 11월 재정 보고 ♡ ˎˊ˗
늘 후원해 주신 회원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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𓆝𓆟 버들치 나비 그리고 경주 𓇢𓆸
생명 평화 생태의 가치를 함께 풀어가기 위한 경주환경운동연합 온라인 소식지입니다.
링크를 복사하셔서 많은 전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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